녹비에 가로왈 자 , [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(曰)자는,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(日)자로도 보이는 데서]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. 자식은 자기의 것이면서 내 것이 아니다. 그러나 이미 나누어져 있기에 또한 인류 속의 사람이다. 자기 것일진대 더욱 교육에 의무를 다하고 그들에게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어야 하고 또 내 것이 아니기에 해방시켜야 하고 모든 것을 그들 자신의 것으로 해주어야 하며 하나의 독립인으로 만들어야 한다. -노신 목표가 있거든 그것이 이미 성취된 것처럼 무의식에 새겨 넣어라. 목표가 이미 이루어졌다고 상상하는 사이, 내면의 마음은 당신이 원하는 마지막 결과를 만드는 작업에 착수할 것이다. -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- anachronistic : 시대착오의, 시대착오적인 거절을 두려워 말라. 오히려 거절을 당하라. 거절 때문에 사랑을 표현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변화도 가져올 수 없다. -홍성묵 불 없는 화로, 딸 없는 사위 , 아무 쓸모가 없이 된 것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in a nutshell : 아주 간결하게오늘의 영단어 - pump up : 뻥튀기다, 과장하다오늘의 영단어 - constitutional court : 헌법재판소오늘의 영단어 - blue-collar employee : 노동일꾼